일본 네번 째 이야기 - 후쿠오카 야후 오크 돔

-후쿠오카 야후 오크 돔-



야나가와에서 돌아와 텐진역에 도착하니 4시 30분 쯤이네요.

원데이 패스를 샀으니 여기서 멈출수는 없죠.

뽕을 봅기 위해 야후 돔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텐진 역에서 바로 W1, W2, 77, 302번 버스를 타시면 야후돔과 후쿠오카 타워까지 가실 수 있습니다.



후쿠오카 야후돔 앞 정류장입니다.

저기 보이는 육교를 건너면 야후돔이 바로 보입니다.



크지요?

큽니다아!

사진으로 보다 실제로 보면 더 큽니다!



야구용품 판매하는 곳입니다.

통로를 따라 가다보면, 야후돔까지 연결 되어있으니

천천히 구경하시면서 이동하시면 되겠죠!







정면에서 보니 구장의 크기가 더욱 실감됩니다.




가전제품박람회가 열리는 날이라 듬성듬성 사람들이 보이기는 합니다만

경기가 없는 3월의 매표소는 조용하네요.







유명인의 핸드프린팅

존 본조비의 팬인지라 냉큼 손을 잡아보았습니다만,

느껴지는거라곤 차가움 뿐이라 별 다른 재미를 느끼지는 못하겠더군요.




소프트뱅크팀의 전설이자 영웅인 왕정치 선수의 핸드프린팅.

언젠가 조선의 4번타자 이대호 선수의 핸드프린팅도 볼 수 있는 날이

온다면 좋겠습니다.







가전박람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저곳에 잔디가 깔려있을 텐데 다 어디로 갔을지 궁금군요.






이 높고 넓은 구장에서

이대호 선수의 홈런이 보고 싶네요 ㅋ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홈경기가 열리는 날에

출장이 겹치면 꼭 한 번 경기를 관람하고 싶네요.

아마 많은 분들이 이대호 선수를 응원하러 야후돔구장에 들리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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